책임이 막중한 기업들 트랙백모음

나 이런 기업이야<스폰서의 효과2>

Kangarooz님의 포스팅을 보니 한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 하기란 정말 어려운 것 같다.
그래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무엇인지 찾아보고 싶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란 기업이 생산 및 영업활동을 하면서 환경경영, 윤리경영, 사회 공헌과 노동자를 비롯한 지역 사회 등 사회 전체에 이익을 동시에 추구하며, 그에 따라 의사 결정 및 활동을 하는 것을 뜻한다.

Kangarooz님이 말한 스폰서는 사회 공헌의 측면에 속할 것 같다.

취약 계층에 일자리,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거나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이로 인한 수익을 사회적 목적으로 재투자하거나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이익을 사업자체나 지역 공동체에 투자하여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하는 등 그 방법은 다양하다.

이를 통해 기업은 경제, 환경, 사회 측면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여 지속가능한 기업의 가치를 증진시키고자 한다.

출처: 위키백과

관련기사 읽기

이 개념과 비슷한 개념으로 사회적 기업이 있었다. 사회적기업이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고 한다.(사회적기업육성법 제2조 제1호).
[출처] 사회적기업 [社會的企業, Social Enterprise ] | 네이버 백과사전


이러한 기업으로는 우리가 흔히 잘 아는 아름다운 가게를 들 수 있을것 같다.

앞으로 이런 기업들이 많아져서 사회가 전반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연예인 되기 위해서면 다 되는거야? 네트워크글쓰기

연예계의 구조를 바꿀 수 있는 방안

Soulbreeze 님의 글 잘 읽었다. 많은 공감이 갔다.

이렇게 아이돌들의 무식함의 근본적인 원인에는 이들이 청소년기부터 혹독한 트레이닝을 하느라,
또래 아이들처럼일단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할 시간이 없었다는 것이다.

누군가가 그랬다. 청소년기는 아직 백지인 상태라고. 이 시기에 무엇을 경험하고 배우고 느끼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인생이 상당히 좌우된다고.

우리나라의 아이돌들을 보면 정말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든다.
얼굴도 하나같이 인형같이 예쁘며, 몸매도 조각을 해놓은 양 완벽하다. 게다가 무대에서 보여주는 모습 또한 흠잡을 데가 없다.

▲ 네이버에서 '한선화 무식'이라고 검색한 결과
(출처: 하이퍼링크)

하지만 완벽한 겉모습에 비해 내실은 없다.
꽃다발 방송에서 본 것 처럼 이들은 기본적인 맞춤법도 모르는 등, 소위 말해 무식하다.이러한 무식함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대에서의 화려한 모습을 대중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이들은 청소년기에 트레이닝 이외의 경험은 철저히 배제받았다는 것에 있다.


▲ 연습생 생활에 대해 검색한 결과
(출처:하이퍼링크)

학교 공부에도 소홀하게 되고, 또래들과 삼삼오오 어울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
또 독서를 하거나 좋은 영화를 찾아보는 일도 이들에게는 어려운 일이다.
게다가 중,고등학교 시절을 이렇게 보낸 뒤 연예인이란 타이틀로 이름있는 대학교에 진학한다고 해도,
무리한 방송 스케쥴과 연습 일정 때문에 대학교 공부에도 소홀하기 마련이다.

물론 이에 대해 연예인이라면 연예인으로서의 소양만 갖추면 되지, 뭐 다른걸 바라느냐? 라고 이의를 제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들은 연예인이기 이전에 모두 인간이며, 그렇기에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소양은 갖춰야하는 것이다.


아이돌을 키우는 소속사에서는 이러한 아이돌의 무식함을 그저 방송에 내보낼 소재로만 여기지 말고,
이에 대해 심각한 반성을 하고, 또 아이돌에게 춤과 노래, 운동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교양을 쌓는 일도 시켜야할 것이다.(관련기사보기)

Conclusion & References 블로그 프로젝트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스타벅스가 생긴 곳, 그리고 년도는?

- 답은 이대 앞, 1999년 이란다. 그러니까, 우리가 자주 가는프랜차이즈 카페들의 역사도도 약 10년이 넘었거나, 아님 그 즈음인데, 그 동안 카페 문화는 상당히 성숙해졌고, 또한 많이 변화했음을 볼 수 있다.

이러한 프랜차이즈 카페들은 대부분미국에서 처음 도입되었으며(ex.스타벅스, 커피빈), 또 이를 바탕으로 우리 나라에서자생적으로 만든 브랜드들로 이루어져 있다(ex.앤제리너스, 카페베네).



하지만 우리나라 카페 문화의 양상을 보면 그저 이 문화가 미국적이라고만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미국의 경우에는 테이크 아웃 손님이 더 많은데에 비해,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테이크아웃 손님보다는카페 안에서 마시고 가는 경우가 더 많다. 아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아니면 머무르면서 개인적인 이런 저런 일을 하기 때문이다. 
 



예전의 카페는 그저 카페의 고급스럽고 낭만적인 이미지를 소비하며 지인들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으로서 활용되는 게 주였다.물론 요즘에도 카페는 위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공간이다.
카페에 가면 연인들, 혹은 친구들끼리 와서 한참동안이나 앉아서 이야기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 작년에 인기있었던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장면들
이 시트콤에서는 다양한 기능으로 활용되는 요즘의 카페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출처:하이퍼링크)



하지만,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혼자 카페에 가는 것에 대해 별다른 거리낌을 느끼지 않고, 그 곳에 몇 시간씩 머무르면서 다이어리를 정리하거나,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하던가, 독서를 하거나, 공부를 하는 등 자신의 할 일을 하곤 한다.

▲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나온 황정음이 카페에서 자신의 할 일을 하는 장면들
(어쩌면 이러한 장면이 방송에서 빈번하게 나옴으로 인해 사람들이 혼자 카페에 가는 것에 대한 거리낌이 이전보다 줄어들었을 수도 있다.)
(출처는 위와 동일함)


그리고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카페가 들어온 시기가 맞물려 기술적인 면에도 혁신(!)이 일어났다.

이 시기에 거의 한 사람이 하나의 휴대폰을 갖게 되었고, 또 휴대폰의 기술도 점점 진화하였다.
카메라 기능을 시작으로 현재는 휴대폰이 못하는 게 없는 그야말로 똑똑한 '스마트폰'이 되어 인터넷 등 모든 일을 휴대폰 하나로 편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mp3도 단순히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능을 넘어 다양한 동영상을 볼 수도 있고, 사진을 찍을 수도 있으며, 심지어 인터넷까지 되는 것도 있다.

더불어 노트북도 이전의 무겁고 큰 크기에서 소형화 되고 슬림해진 넷북으로 재탄생되어 휴대하기 편하게 되어있다.

게다가 요즘엔 아이패드나 갤럭시탭같은 기기들도 나와서 편하게 책을 볼 수도 있다.

이러한 기기들을 사용하기에 가장 편한 환경이 카페인 것이다.

일단 눈치보지 않고 편하게 오래 앉아서 휴대기기를 통한 일에 집중을 할 수 있으며,
콘센트를 꼽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무선인터넷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전보다 카페를 더 자주 찾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카페 문화는 지난 10년 동안 무궁무진하게 발전해왔으며,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한 바이다.
 

참고문헌(References):

박상미(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학부) - 커피의 소비를 통해 본 한국 사회에서의 미국적인 것의 의미

스타벅스, 커피빈 웹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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